[2010.02.16] 햄락 스키캠프 페이지 정보 작성자 | 댓글 comment 0건 | 조회visibility 5,934회 | 작성일schedule11-01-07 19:00 목록 본문 공부한다고 지친 우리 아이들, 눈 밭을 뒹굴며 신나는 스키캠프에 추운지도 몰랐네요 한국에서 느끼지 못하는 폭신폭신한 눈 밭에 넘어져도 아픈지도 모르는지 우리 아이들 그저 신났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서 더욱 행복했답니다. 사고없이 모두 재미난 시간 보내게 된 것은 한국의 부모님의 기도 덕분이 아닐까 합니다. 목록 comment 0건 keyboard_arrow_up keyboard_arrow_dow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가입/로그인 후 댓글 남겨 주세요. 로그인/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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