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 친구들은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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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이 내일 아이들의 점심메뉴가 뭐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동안 한식만 먹었던 아이들을 위해 "수제햄버거~!!"를 숙희샘이 외치셨다고 하니...
바로 코스코에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사오셔서 야채와 기타 재료를 다 넣어 치대고 하루 밤을 숙성시켜
오늘 새벽에 열심히 패티를 만들어 주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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