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넷째주 델타의 아이들입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주도 여전히 아이들은 재미있게 공부하고 쉬는 시간 15분의 소중함도 알아 갑니다. 오늘은 여러 학교에서도 방문하여 SH 학교에서 6학년 핀가드 토너먼트가 진행중입니다. 즐거워하는 홍구와 우재도 보입니다~ 내일 귀국하는 지연이는 친구들과 안녕이라는 말을 수십번 반복하며 아쉬움을 떨쳐내려 합니다. 하지만 결국 눈물이 터졌어요. 영어를 배우고 세상을 알아가는 것 이전에 좋은 사람들과 귀한 관계를 맺어 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합니다.
네이버 · 카카오 · 구글 계정으로 10초 만에 가입할 수 있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