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day at H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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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선생님과 시간표 작성하고 학교 구석 구석을 둘러보며 안내를 받았습니다.
Erin선생님의 친절함 때문인지 영채와 승경이는 긴장감 보다 오히려 편안해보입니다..
클래스마다 마다 들러 수업하는것도 보고 빈강의실도 잠긴문 열어 하나하나 보여주시고...
앞으로 사용할 락커도 지정받고 락커의 열쇠를 잠그고 여는 연습연습...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목공 수업하는 교실...
수업신청은 안했지만 자동차 정비에 대한 클래스도 흥미롭게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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