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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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을 존중해 달라던 경서
수요일은 수업이 일찍 끝나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 가지요
경서가 처음으로 절 향해 웃어줍니다.. ㅠㅠ
왜 신발끈을 풀고 다니냐고 물었더니.. 자신의 완성은 이 풀린 신발끈이라고 하더라고요.
선생님이 영우와 경연이에게 짧은 연극(꽁트)를 만들어서 사람들 앞에서 연극을 시킵니다. 둘 다 로보트같은 목소리로..ㅋㅋ
얼마나 수줍어들 하던지... 아이들이 재밌다고 난리네요.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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