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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E School 이야기

델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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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댓글 comment 0건 | 조회visibility 5,172회 | 작성일schedule13-02-1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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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을 존중해 달라던 경서

수요일은 수업이 일찍 끝나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 가지요

경서가 처음으로 절 향해 웃어줍니다.. ㅠㅠ

왜 신발끈을 풀고 다니냐고 물었더니.. 자신의 완성은 이 풀린 신발끈이라고 하더라고요.

선생님이 영우와 경연이에게 짧은 연극(꽁트)를 만들어서 사람들 앞에서 연극을 시킵니다. 둘 다 로보트같은 목소리로..ㅋㅋ

얼마나 수줍어들 하던지... 아이들이 재밌다고 난리네요.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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