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관리형유학]캐나다데이에 우리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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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교육 IGE입니다.
어제는 ’Canada Day(캐나다의 날)’ 공휴일로 수업이 없었기 때문에
숙제도 두 배, 토플 단어 시험 범위도 평소보다 두 배였습니다.
너도 나도 쉬는 날이 아니라 영어 숙제, 칼큘러스 숙제 등등
숙제하는 날 같았다며 툴툴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지금이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아이들도 스스로 알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의 점심 메뉴는 된장국, 함박스테이크였습니다.
영우와 정민이는 국에 밥까지 말아 두 그릇씩 뚝딱 해치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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