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E스쿨] 팀홀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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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식히러 모두 함께 팀홀튼으로 향했습니다 ^^
자리에 앉자 금새 한국에 가서 먹고 싶은 음식 이름
대기 경쟁이 붙은 우리 아이들입니다.
나영이는 육회비빔밥과 엄마표 스파게티, 우재는 남산 원조돈까스에서 치즈돈까스,
경환이는 족발, 그리고 기혁이는 등뼈찜을 제일 먹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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