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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언제나식기 전에 밥을 먹었었다.얼룩 묻은 옷을 입은 적도 없었고전화로 조용히 대화를 나눌 시간이 있었다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원하는 만큼 잠을 잘 수 있었고늦도록 책을 읽을 수 있었다.날마다 머리를 빗고 화장을 했다. 날마다 집을 치웠었다.장난감에 걸려 넘어진 적도 없었고.자장가는 오래전에 잊었었다.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어떤 풀에 독이 있는지 신경 쓰지 않았었다.예방주사에 대해선 생각도 하지 않았었다. 누가 나한테 토하고, 내 급소를 떄리고침을 뱉고, 머리카락을 잡아 당기고이빨로 꺠물고, 오줌을 싸고손가락으로 나를 꼬집은 적은 한번도 없었다. 엄마가 되기 전에는 마음을 잘 다스릴 수가 있었다.내 생각과 몸까지도.울부짖는 아이를 두팔로 눌러의사가 진찰을 하거나 주사를 놓게 한 적이 없었다.눈물 어린 눈을 보면서 함께 운 적이 없었다.단순한 웃음에도 그토록 기뻐한 적이…
안녕하세요 유학맘님들!한국에서 홈페이지 도움 받으면서 잘도착하고 서비스 받고 그럭저럭 잘 적응하고있습지니다어떤분께서 우체국 을 이용해보라고 해서 책을 두박스 보냈습니다분명히 집에까지 배달 해 준다고 확인까지 하고 보냈는데 현지 사정은 그러지 않습니다우편으로 노티가오고 그걸가지고 찾으러 가야 합니다너무 화가나더라구요 두번씩이나 확인하면서 보냈는데...찾으러가는것은 괞찬지만 소포가 무거워서 집에가지 옮기는데 짜증이ㅠㅠㅠ저같은 일은 없어야겠죠 우체국에 강력하게 항의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IGE 여러분,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신없이 준비하고 막막한 맘에 비행기에 올라탔는데, 그래도 IGE 덕분에 짧은 3일이였지만 기본적인 모든것들이 해결되어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우리 채원이가 이때까지 정착서비스 받은 사람들중 최연소라고 하던데, 울고 짜증내는 채원이 캐어 정말 열심히 해주신 이재섭씨 정말이지 감사드려요. 덕분에 좀 편하게 일처리를 할 수 있었어요.앞으로도 계속해서 IGE 번창하세요!!!!!!
먼저 정착하신 맘들께 여쭙겠습니다. 8월초 밴쿠버로 가는데요 약 4일정도 관광을 하려 하는데 친절하고 믿을수 있는 현지 여행사 좀 추천해 주세요
9월학기에 아이와함께 밴쿠버에 들어가는 엄마입니다...시간이 갈수록 점점 기대반 두려움반 이예요...영어공부를 잘하기 위해 한국에서 무엇을 준비해 가야 할지 걱정이 많습니다... 제일 걱정되는건 친구사귀는 거예요... 성격이 내성적이라 금방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 과연 외국생활에서 잘 견뎌낼수 있을까 해서요... 이제 슬슬 사춘기에 접어드는 나이라서요... 왜 그시기는 친구가 중요하잖아요.. 공부하는데도 지대한 역할을 하구요...고민끝에 캐나다 친구들이 좋아하는 작은 선물을 생각해 보았어요... 일전에 저희집에 프랑스 친구들이 2박3일정도 놀러온 적이 있었는데요...큰 선물보다는 작은것들... 그나라에서 보기 어려운 것들을 좋아했어요... 여기 문방구 가면 흔히 볼수 있는 공기, 남자애들은 주머니 난로(이런것들은 얼마 않하잖아요?) 여자애들은 공기 너무 신기해하며 우리아이와 좀더 가까워졌죠...심지어는 우리애 공기하는 것을 자세히 비디오 촬영까지 했어요... 남자애들은 밤새…
혹시 노스밴에도 오르다 수업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둘째아이가 오르다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중단하려니 아쉽기도 하고아이가 넘 좋아해서 계속 시켜주고 싶거든요.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 드려요.^^
정재헌,유림맘입니다안녕하세요벌써 2주라는 시간이 지나갔네요너무 인사가 늦었지요공항 픽업부터 많은 시간지체로 지치셨을 텐데....아이들 피곤한것 그리고 지루한 차량이동시간을 위해 아이팟 터치까지 건네주시던 그 배려에 감사하고 잊지 못할겁니다정착서비스를 한것에 내심 만족해 하며 빠르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저도 희망차게 또다시 이곳 벤쿠버 생활을 다시 시작합니다덕분에 감사히 잘 정착하였습니다
저는 규태,규희의 아빠입니다학용품 신청이 늦어서 미안합니다접수를 받아주셨으면 합니다가능하시다면 답변부탁 드립니다(신청방법)수고하세요....
랭리 월넛그로브인데요요즘이 한창 베리철이라 그러던데요멀리가기는 그렇고 가까운곳 농장 좀 알려주세요학원 선생님 말로는 요즘 수확시기에 사서 냉동실에 놓고 오랬동안 먹는다던데...혹시 한국분이 운영하는 농장도 있으까요?
안녕하세요.이제 여기 정착한지 벌써 2주가 되었네요. 처음엔 정말 정신없고 까마득했는데 이젠 쇼핑할때 필수품외에 것들에도 눈이 가는 여유?가 생겼네요. 제가 맘들에게 여쭤보고 싶은건 저는 타운하우스에 렌트해 살고 있는데 주방 개수대에 Disposal이 없어요. 음식물 갈아서 내리는거 있잖아요? 이건 가장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이 집에 없으니 음식물처리가 막막합니다. 한국처럼 매일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해가는것도 아니고 수조에 물도 잘 내려가지않고... 주인에게 얘기했더니 설치하면 고장도 자주 나고 돈많이 든다하여 처음부터 설치를 안했다며 그냥 참으며 살라고 하네요. (참고로 이곳에 살지않는 한국분이세요)저도 미국에서 몇년간 살아봤지만 이거 없는 집은 처음 봤거든요. 다른 맘들이 렌트하신 집은 어떤지....매일 설겆이할때마다 짜증나네요. 방충망도 없어 잠시라도 설겆이를 미루면 파리가...ㅠㅠ조언부탁드려요.
가져갈 짐을 준비하다보니 궁금해서요, 밴쿠버가 비가 많이 온다고 들었는데 비옷이랑 장화가 필요할까요?또 아이들이 5학년, 1학년이 되는데 가방은 여기서 사가지고 가는 게 좋을까요? 옷은 거기 스타일이 따로 있다고 하던데, 가방도 여기서 사면 너무 튈까요?조언 좀 부탁드려요.아직 실감이 안 났었는데, 막상 짐을 싸려니, 조금씩 실감이 되면서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저는 8월 코퀴틀람으로 가는 지은맘인데요 코퀴틀람에도 중학교 주요 참고서(쎈 수학, 에이급 수학, 한끝 국어 등)가다 있는지요?없다면 요번 출발하때 가져가야 할지요먼저 정착하신 맘들 리플 부탁드려요ps. 가격은 서울보다 많이 비쌀지요
7월2일에 입국한 소정,지환맘입니다. Ige정착 서비스를 잘 받아서 지금 많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도와주신 제이슨님과 Ige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일주일이상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시간이 지났습니다.어제 애들아빠를 한국으로 보내고.. (어찌 마음이 아프던지...)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조금은 막막한데 그래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주시라 믿어도 되지요..^^저희 애들은 9학년, 10학년이라 마음이 많이 조급합니다.먼저 오신 유학맘님...또 비슷한 시기에 오셨더라도 많은 정보를 가지고 계신 맘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넘 자세하고 친철하게 저희를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사장님,이사중에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나봐요. 현대해운에 문의했더니 수리한후 영수증처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혹시 근처 컴퓨터 출장수리하는 업체 아시나요? 벤조선이나 한인목록에 있는 몇군데 연락해봤는데 거의 랭리는 아니고 코퀴틀람이던데...그리고 전화도 안받던데요?ㅠㅠ
안녕하세요.이제 비도 그치고 아이들과 슬슬 나들이 하려구요.^^ 어제는 사이언스 월드 다녀왔는데 정말 신나게 놀더군요. 직접 체험할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어 넘 좋았습니다.반나절, 당일로 가볍게 다녀올수있는 나들이 장소 좀 알려주세요. 공원이나 체험할수 있는 곳이면 좋을 거 같아요.막상 어디든 가려니 당췌 아는 곳이 없어서요 ㅎㅎ오늘은 우선 월넛그로브 수영장엘 가야겠네요. 많이 바쁘시죠?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